Sunday, July 25, 2010

이름:샘 ^^

학과:기계공학과

국적:레바논 ^>^v
...
취미:수영, 헬스 ,농구 , 배구 , 당구, 테니스 ,... 결국은 운동 ㅋㅋ

특기: 재밌는것 과 신기한굿 찾기
좋아하는 것: 사람 만나기, 언어 배우기, 여자들 ㅋㅋ

싫어하는 것: 수영할수없는더운날
ㅜ.ㅜ, 시끄러운 사람들

하고싶은 말: 한양대학교 사랑하자~~

Wednesday, July 14, 2010

Come Hanyang Summer School!

2010 학년도 한양대 국제여름학교 개최

한양대학교 국제협력처에서는 해외동포, 외국인, 유학생 및 한양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10학년도 한양대학교 국제여름학교를 6월 28일부터 4주간 (중국서안교통-리버풀대학 프로그램 참여시 5주) 개최한다.

금년도 한양 국제 여름학교에서는 세계 명문 대학에서 강의 중인 각 분야의 우수 교수들을 초빙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며, 각국에서 참여하는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안목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또한 국내대학 최초로 중국 대학 (서안교통-리버풀대학)과의 연계과정으로 중국 소주와 상해에서 일주일 동안 중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010 학년도 여름학교의 특색

○가족 같은 분위기 –Buddy 프로그램

한양대학교만의 Buddy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장을 마련해드린다. 가족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국인 친구들을 짝지어줌으로써 한국에서의 생활을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가실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한양대만의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국제 여름학교 –Personally Designed Courses

한양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고 여유시간에는 한국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수강 과목은 한국학, 한국어 외 경영학, 자연과학, 국제관계학, 체육, 인문과학, 공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개설되어 있으며, 이는 해외유명대학교 교수님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므로 학생들이 질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재 개설되지 않은 과목이라 하더라도, 5명 이상 학생들이 신청하였을 경우 새로이 개설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중국 시안 교통-리버풀 대학교 방문

한양 여름학교는 한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학생의 선택에 따라 본교 프로그램을 마치고 중국의 상하이 인근의 소주(Suzhou)에 위치한 시안 교통-리버풀 대학교(Xi’an Jiatong-Liverpool University)를 1주일간 방문하여 중국어, 태극권 등 현지 수업을 듣는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가까운 상하이 방문 계획으로 상하이 박람회에 참가하며 현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은 동아시아 전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쉽게 누릴 수 있는 장학금 시스템 Scholarships and Awards

한양대학교에서는 이번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과 상을 마련할 예정이다.
Early Registration Scholarship: 일찍 등록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의 혜택을 제공한다.
Group Participation Scholarship: 2명 이상의 그룹으로 등록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된다.
Hanyang Family Scholarship: 한양대학교 동문의 자녀이거나, 한양대학교 교직원의 자녀인 경우 장학금이 지급된다.
Scholarship for Students with recommendation: 한양대학교 교수나 직원 또는 이전 한양대학교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에게서 추천 받은 학생에게는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International Buddy Scholarship: 한양대학교 학생이나 다른 해외 학생들과 함께 등록하는 경우 장학금이 수여된다.

한강 시민공원은 어떨까?

본격적으로 찌는 듯한 더위를 맞이해야하는 여름이 왔다. 기나긴 여름방학 동안 바다나 계곡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혹은 너무 더워서 멀리 가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방학 내내 집에서 선풍기 바람만 쐬어야 하는가?? NO!! 우리에겐 거리도 가깝고 시원한 강바람을 쐬면서 수영할 수 있는 한강 시민공원 야외수영장이 기다리고 있다. 한강 시민공원에는 총 6곳의 야외 수영장과 한 개의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다. 광나루, 망원, 잠실, 잠원, 뚝섬, 여의도에 있는데 한양대 유학생들에게 제일 가까운 뚝섬 시민공원을 추천한다. 몇 만원 이상이 기본인 워터파크에 비해 시민공원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이용가능하다. 성인은 5000원인데 이 가격은 탈의실, 샤워 등의 시설까지 포함된 가격이고, 올해부터 T-money나 휴대폰으로 결제도 가능하다. 또 수영장에 튜브를 가져가는 것도 허용되고 그곳에서 대여를 할 수도 있다. 게다가 뚝섬 시민공원은 리모델링을 해서 시설도 깨끗하고 한강이 보이는 국제규격의 성인풀이 따로 갖춰져 있다. 야외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가 기본인데 열대야가 시작되면 오후 10까지 연장해서 운영한다. 올해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오후 10까지 연장 운영을 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정확히 뚝섬 시민공원을 어떻게 가야할까? 뚝섬 시민공원을 가려면 뚝섬역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야 한다. 이 뚝섬유원지역은 7호선으로 건대입구에서 갈아타면 된다.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오면 한강시민공원과 바로 연결되어있다. 이곳에서 100m 만가면 시원한 수영장이 보일 것이다. 자~! 이런 hot한 장소를 알게 되었으면 지금 당장 수영복과 물안경을 챙겨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want to have fun? where to go?

Seoul, the city that never sleeps… anywhere you go you can see life pumping whether it’s Myeong-Dong or Dongdaemun Stadium, Apkujeong or Gangnam, Sinchon or Hongdae, any day of the week at anytime you can still get what you are searching for.
The part that attracts many Koreans and foreigners in Korea especially in Seoul is the nightlife part such as bars and clubs, and the impressing thing is the diversity of these places. You can get any kind of music you like any kind of drink you like at the price that you want if you know where to go.
Among these places “LE NUIT BLANCHE” club near apkujeong facing prima hotel, recently opened has made its way among the clubs in Seoul, it shows the luxury mixed with the newest sound and lighting technologies. It includes two V.I.P areas and always holds events recruiting the best Dj’s in the world ( Paul Van dyk, Benny Benassi and others…).This club is a little bit expensive and always insisting on a dress code to keep the spirit of the place, but it worth totally, it’s really recommended to visit it if you are looking for an outstanding party.
Staying in the same area in apkujeong rodeo square you can find a bar called “Monkey beach” one of the most popular bars among foreigner and Koreans also, it’s an exciting place beginning from the free entrance fee, to the outstanding design and the chance of winning bottles of alcohol during the basketball time, fire show is exotic and good music (mixture of Hip-Hop and house music) allows everyone to have a great time and dance freely. Monkey beach is recommended for outgoing parties.
Moving around Gangnam we can find two of the most popular clubs in Korea Harlem and NB (noise basement), these two clubs can be found also in Hongdae they’re known for Hip-hop music, these clubs are usually packed but great mood is going inside. It’s not expensive to go there especially that when you pay for Harlem you can enter NB and vice-versa.
Going across the famous “Han river” we will pass by Iteawon where one of the top rated clubs in the world “club Volume” is putting Seoul on fire every weekend. Club volume is a must visit in Seoul great house music is taking place in that club with high-class events; note that the entrance fee of club volume is not that expensive.
Moving to the club heaven in Seoul: Hongdae. All over Hongdae (Hongik university) all around that area great bars and clubs to please all tastes and budgets.
Starting with the HO bar series all over the area, then moving to the ice bar, and 500 bar (obek) and the most exciting place “Zhen” bar with is one of the cheapest and greatest bars in Hongdae (you can find inside a Djs, screens and most of all cheap drinks).
As for soft rock and blues rock lovers there is “Seoul underground” a “cozy” place where one of the best sounds and the most sentimental band plays live every weekend, the bar itself is a great place to be in, it feels like home on a scale of 10 I would give that place 10.
As for clubs we can find NB, Harlem, Cocoon(next to Zhen bar), Ska2-SAAB(Hip-Hop) and for the trance music lovers I recommend club M2 in Hongdae which is one of the best clubs that spins trance music.
In short this is a small part of Seoul’s nightlife hope you guys enjoy it…
Cheers.
韩国留学生活需要注意的四个方面

1. 气候
  韩国属于温带海洋性气候,国内一年四季分明,每年7到8月最热,平均气温保持在25摄氏度左右,最高温度则可以达到38到40度左右,而每年的12月到2月最冷,平均气温为零下5摄氏度左右,最低温度可以达到零下15摄氏度。
韩国的夏季炎热并伴有雨季,温度湿度都很高,而在冬季气温寒冷且多风,只有春秋两季的温度宜人、天气晴朗、适宜居住。由于韩国四季变化明显,因此到韩国留学的中国学生应当做好准备,最好参考北京的天气携带衣物,以便顺利度过冬夏两季。

2. 物价
  韩国总体物价水平相对较高,特别是农副产品和中国相比价格高出10到20倍,其他生活用品的价格和中国之间差距则相对较小。
韩国的物价因地区不同而有所差异,首尔地区的物价最高,包括从住宿费、住宅租金、学费和餐饮费都比其他地区要高一些。留学生可以申请入住学校的宿舍,这样无论在住宿费还是餐饮费上都可以有较多节省。

3. 饮食
  韩国人以米饭和面食作为主食,喜爱吃味道厚重及辛辣的食物,如韩国常见的泡菜、辣椒酱、大蒜等都是韩国人日常的主要配菜或调料。韩国人喜爱喝汤,特别是泡菜汤和豆腐汤在韩国都是每家必做的汤品。
韩国市场上各种调料及原料都非常丰富,中国留学生如果是自己做饭,可以轻松买到所需。另外韩国的快餐业也很普及,如面包、汉堡、比萨、炸鸡肉等西式快餐都极为常见。

4. 服装
  到韩国留学需要准备一年四季的全部衣物,不过由于韩国的服装业非常发达,价格也属于中国留学生相对可以接受的水平,因此随着季节变化随买衣服也是可以的。
  韩国人对着装没有过多要求,在韩国大学上课的时候,可以随意穿衣搭配,各类休闲服装都能被接受,而且很多韩国学生都不会在乎其他人的穿着,因此不必有过多顾虑。当然,如果留学生被邀请在韩国出席一些正式的场合,还是需要穿西装等正装,不能过于随便。

학교 행사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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